강원도, '산불예방 숲가꾸기사업' 확대…예산 276억 투입
서백 기자 2024. 2. 12.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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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는 올해 산불예방 숲가꾸기사업에 276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12일 강원도에 따르면 올해 산불예방 숲가꾸기사업은 전년 대비 2.2배 수준으로 확대된 4629ha이다.
김창규 도 산림환경국장은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체계적인 숲 관리로 재난상황으로부터 국민에게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산림재해에 강한 숲으로 조성해 나가는 등 지속적으로 산불예방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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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시스] 홍천군 잣나무숲.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2/12/newsis/20240212124303721leac.jpg)
[춘천=뉴시스]서백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올해 산불예방 숲가꾸기사업에 276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12일 강원도에 따르면 올해 산불예방 숲가꾸기사업은 전년 대비 2.2배 수준으로 확대된 4629ha이다.
도는 산림자원 순환경제와 탄수흡수원 기반 구축을 위해 큰나무가꾸기 1788ha, 조림지가꾸기 1만5368ha, 어린나무가꾸기 2312ha 사업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김창규 도 산림환경국장은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체계적인 숲 관리로 재난상황으로부터 국민에게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산림재해에 강한 숲으로 조성해 나가는 등 지속적으로 산불예방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yi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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