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선욱, 6년 전 날씬 반전 과거→친형과 합쳐 270㎏ 먹방 (미우새)[어제TV]

유경상 2024. 2. 12.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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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선욱이 친형과 함께 역대급 먹방을 펼쳤다.

나선욱은 친형인 매니저와 함께 '먹찌빠' 촬영 후 귀가하며 차 안에서부터 또 먹었다.

이어 나선욱 형제는 야식으로 라면을 먹으며 먹방으로 잠들어 다음 날 아침도 먹방으로 시작했다.

나선욱은 "탕후루 먹으니까 탕수육 먹고 싶다. 점심에 중식 먹을까?"라며 점심 메뉴까지 정했고, 형이 "좋지. 간짜장에 탕수육"이라고 받으며 형제의 끝없는 먹방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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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나선욱이 친형과 함께 역대급 먹방을 펼쳤다.

2월 1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위대한 남의 새끼 나선욱(33)이 출연했다.

나선욱은 친형인 매니저와 함께 ‘먹찌빠’ 촬영 후 귀가하며 차 안에서부터 또 먹었다. 나선욱의 차 안에는 다양한 과자들이 종류별로 진열돼 있어 과자 백화점을 연상하게 만들었다. 함께 ‘먹찌빠’를 촬영한 서장훈이 “저날 촬영하면서도 엄청 먹었는데 또 먹는다”며 놀랐다.

나선욱 형제가 귀가한 집은 용산 시티뷰에 운동화, 술 컬렉션을 갖춘 모습으로 성공의 향기를 물씬 풍겼지만 이어 바닥에 늘어져 있는 많은 옷가지들, 쌓여있는 빨랫감과 쓰레기, 택배상자로 이룬 산 등이 공개되며 문제적 하우스임이 드러났다. 나선욱은 바닥에 널려 있던 옷 중 바지를 주워 바로 갈아입는 모습으로 충격을 더했다.

나선욱은 귀가하자마자 몸무게를 쟀고 134.7kg이 나왔다. 나선욱 형은 “난 저녁 안 먹어 너보다 덜 나올 거”라고 말했지만 135.9kg으로 형제가 둘이 합쳐 270kg을 자랑했다. 나선욱이 “이 정도 아니었는데”라며 과거를 그리워하자 형도 “옛날에 날씬했을 때 잘생겼다”고 거들었다. 동시에 공개된 6년 전 나선욱의 70kg대 사진이 반전 과거사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나선욱은 “지금도 나쁘지 않다. 약간 푸바오 스타일로 해서”라며 현재 상태에도 만족했고 형은 “푸바오보다 네가 더 많이 나갈 것 같다”고 꼬집었다. 나선욱은 “더 많이 나간다. 푸바오가 100kg인가?”라며 푸바오보다 체중이 더 많이 나간다고 인정했다.

이어 나선욱 형제는 야식으로 라면을 먹으며 먹방으로 잠들어 다음 날 아침도 먹방으로 시작했다. 형제는 “가볍게 과일 어떠냐”며 수박 2통과 시리얼 5종류에 무지방 우유를 꺼냈고 형은 대형 시리얼 봉지에 바로 우유를 부어 먹었다. 나선욱은 수박 속을 파내고 시리얼을 종류별로 넣어 수박화채 시리얼을 만들어 먹었다.

후식은 수제 탕후루. 형제가 반복해서 과일로 탕후루를 만들어 먹는 모습에 서장훈은 “아침을 언제까지 먹는 거냐”며 황당해 했다. 나선욱은 “탕후루 먹으니까 탕수육 먹고 싶다. 점심에 중식 먹을까?”라며 점심 메뉴까지 정했고, 형이 “좋지. 간짜장에 탕수육”이라고 받으며 형제의 끝없는 먹방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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