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식사하다 심정지 온 80대, 간호사 응급 처치로 회생

김태원 2024. 2. 1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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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인 어제, 식당에서 밥을 먹다 쓰러진 80대가 현장에 있던 간호사의 응급 처치로 의식을 되찾았습니다.

어제(11일) 오후 6시 20분쯤 인천 부평구 십정동에 있는 음식점에서 식사하던 80대 A 씨가 의식을 잃고 갑자기 쓰러졌습니다.

마침 같은 식당 옆자리에서 식사하던 서울 이대목동병원 간호사가 곧바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 처치를 했고, 의식이 돌아온 A 씨는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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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인 어제, 식당에서 밥을 먹다 쓰러진 80대가 현장에 있던 간호사의 응급 처치로 의식을 되찾았습니다.

어제(11일) 오후 6시 20분쯤 인천 부평구 십정동에 있는 음식점에서 식사하던 80대 A 씨가 의식을 잃고 갑자기 쓰러졌습니다.

마침 같은 식당 옆자리에서 식사하던 서울 이대목동병원 간호사가 곧바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 처치를 했고, 의식이 돌아온 A 씨는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한때 심정지 상태였던 A 씨가 신속한 응급 처치 덕에 회생해 현재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태원 (woni041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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