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란 칸, 옥중 메시지 "선거 승리…투표로 진정한 자유 기초 다져"(1보)
박준호 기자 2024. 2. 10. 04:44
[서울=뉴시스] 박준호 기자 = 파키스탄 총선 개표가 이틀째 진행중인 가운데 9일(현지시간) 임란 칸 전 총리가 옥중 메시지로 지지자들에게 "선거 승리"를 주장했다.
부패 혐의로 아디알라 교도소에 수감 중인 칸 전 총리는 SNS를 통해 공개한 옥중 메시지에서 지지자들에게 "선거에서 승리"하고 "투표로 진정한 자유의 기초를 다졌다"고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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