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림픽' 현역 육상선수 김민지 50m 스프린트 '7.12'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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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림픽' 김민지가 50m 스프린트 신기록을 세웠다.
현역 육상선수인 김민지는 부담감을 안고 경기에 나섰다.
부담도 잠시 출발 신호와 함께 쏜살같이 뛰어 나간 김민지는 7.12를 기록하며 신기록을 작성했으며, 허경희는 7.58의 기록으로 결승에 진출했다.
김민지의 우승이 확실한 상황, 김민지는 중계석으로 달려가 "현역이기에 평등성에 어긋난다"라며 기권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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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골림픽' 김민지가 50m 스프린트 신기록을 세웠다.
9일 방송된 SBS 설 특집 예능프로그램 '골림픽'에선 50m 스프린트 대결을 통해 가장 빠른 스피드레이서를 선정했다.
이날 50m 달리기 네 번째 대진에 허경희, 이야누, 김민지, 윤태진이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허경희는 시작과 동시에 넘어지며 체면을 구긴 바 있었다.
현역 육상선수인 김민지는 부담감을 안고 경기에 나섰다. 부담도 잠시 출발 신호와 함께 쏜살같이 뛰어 나간 김민지는 7.12를 기록하며 신기록을 작성했으며, 허경희는 7.58의 기록으로 결승에 진출했다. 김민지는 "마음에 안든다"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김민지의 우승이 확실한 상황, 김민지는 중계석으로 달려가 "현역이기에 평등성에 어긋난다"라며 기권을 선언했다.
이에 4위 밖으로 밀려 결승 진출이 불투명했던 사오리가 결승에 합류하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골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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