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생 출신' 정태우子, 작은 키 고민하더니 김세정 넘었네 '폭풍성장'

강효진 기자 2024. 2. 9.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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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태우의 아들 하준 군이 폭풍성장한 근황으로 눈길을 끈다.

정태우 아내 장인희 씨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춘기 아들의 온도 차. 아빠랑 찍을 때랑 좋아하는 아이돌이랑 찍을 때랑 표정 너무 심하게 다른 거 아니니. 아빠도 연예인인데. 그래도 네가 웃는 모습을 보니 엄마는 좋다. 빨리 사춘기가 끝나길"이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정태우 아들 하준 군이 콘서트에 방문해 김세정을 만나 함께 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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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태우 아들 하준. 출처ㅣ정태우 아내 장인희 인스타그램
▲ 정태우 아들 하준. 출처ㅣ정태우 아내 장인희 인스타그램
▲ 정태우 아들 하준. 출처ㅣ정태우 아내 장인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정태우의 아들 하준 군이 폭풍성장한 근황으로 눈길을 끈다.

정태우 아내 장인희 씨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춘기 아들의 온도 차. 아빠랑 찍을 때랑 좋아하는 아이돌이랑 찍을 때랑 표정 너무 심하게 다른 거 아니니. 아빠도 연예인인데. 그래도 네가 웃는 모습을 보니 엄마는 좋다. 빨리 사춘기가 끝나길"이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정태우 아들 하준 군이 콘서트에 방문해 김세정을 만나 함께 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겼다. 이어 공개된 근황 사진에는 훤칠하게 키가 자란 하준 군의 모습이 이어져 '훌쩍' 자라난 근황으로 반가움을 더했다.

정태우와 장인희 씨는 지난해 7월 KBS '살림하는 남자들'에 출연해 아들들의 키 고민을 털어놓은 바 있다. 아이돌 연습생 출신인 하준 군은 "아빠보다 10cm 더 큰 180cm 이상이 목표치다"라고 밝혔다.

당시 하준 군은 163.2cm에 45.1kg의 신체 사이즈를 갖고 있었으나, 최근 촬영한 사진에는 김세정보다 훨씬 큰 모습이다. 김세정의 키는 프로필 상 164cm로 알려져 있다.

한편 정태우는 2009년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장인희 씨는 19년 근속 끝에 지난해 9월 최근 퇴사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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