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 도파민 중독' 설현, 지하철 타고 다니는 이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AOA' 출신 배우 김설현이 반려견과 함께 사는 일상을 공개한다.
9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에서는 독립 7년 차 김설현의 일상이 공개된다.
혼자 산 지 7년이 된 김설현은 숙소 생활할 때부터 키운 반려견 '덩치'와 함께 살고 있다.
특히 김설현은 일어나서부터 잠들기 전까지 숏폼 없이는 못 사는 '숏폼 도파민 중독' 일상을 보여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오는 9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김설현의 일상이 공개된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제공) 2024.02.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2/09/newsis/20240209000016679lecp.jpg)
[서울=뉴시스]박결 인턴 기자 = 그룹 'AOA' 출신 배우 김설현이 반려견과 함께 사는 일상을 공개한다.
9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에서는 독립 7년 차 김설현의 일상이 공개된다.
혼자 산 지 7년이 된 김설현은 숙소 생활할 때부터 키운 반려견 '덩치'와 함께 살고 있다. 치명적인 '세모 입'과 순한 성격의 덩치는 반려인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특히 김설현은 일어나서부터 잠들기 전까지 숏폼 없이는 못 사는 '숏폼 도파민 중독' 일상을 보여준다. 씻을 때도 화장할 때도 언제 어디서든 숏폼을 보면서 할 일까지 야무지게 해낸다.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는 이유도 오로지 숏폼을 보기 위해서라고.
5년째 살고 있는 '설현 하우스'엔 깔끔한 거실과 부엌, 덩치 전용 놀이터를 품은 옥상 테라스까지 그의 취향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 김설현은 "이 집은 현재 완성형입니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그런가 하면 김설현은 턱걸이로 단련된 등 근육을 뽐낸다. 옷 방 입구에 설치한 철봉에 매달린 그는 편안한 표정과 안정적인 자세로 턱걸이를 시작한다.
제작진은 "가녀린 몸매에서 빛나는 잔근육은 무지개 회원 모두의 감탄을 자아낸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kkyul@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찬호 딸 이렇게 컸다…19년 차 뉴욕 생활 공개
- 김영희 "11년 간 연애 못해 유료 성인 채널 가입해"
- 장재인, 소름 돋는 '종잇장 몸매'…"분위기 독보적" vs "건강 우려"
- 김세정 "보상심리로 술 매일 마셔…이제 뇌 안 돌아가"
- 홍지윤 "전남친이 차문 박살내…월급카드 양도하기도"
- 상견례 앞두고 낮술 벌컥 한윤서 "가장 좋은 소화제"
- 최명길 "김한길·황신혜 美서 스캔들 휘말려"
- 강남, 4개월 만에 20㎏ 감량…"아내 이상화 대우 달라져"
- 유재석 혼낸다던 양상국 결국 사과 "죄송…조심하겠다"
- 최준희, ♥11세 연상과 웨딩화보 "속 꽉 찬 왕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