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노루페인트, 수소·이차전지 소재 사업 소식에 14%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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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페인트가 수소와 이차전지 분야 소재 사업을 본격화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등했다.
노루페인트는 이차전지 셀과 모듈, 팩에 적용할 수 있는 바인더(접착제), 몰딩제(마감제), 난연 우레탄폼 등 13개 제품을 출시하고, 수소연료전지와 수전해 제조에 사용되는 접착제 3종을 선보이기로 했다.
노루페인트는 그동안 연구·개발(R&D) 투자를 통해 본업인 도료(페인트) 외에 에너지 소재, 첨단 소재, 친환경 소재, 고기능성 소재 등 4가지 분야로 사업을 확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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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페인트가 수소와 이차전지 분야 소재 사업을 본격화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등했다.
노루페인트 주식은 8일 오전 9시 13분 유가증권시장에서 9980원에 거래됐다. 전날보다 14.06%(1230원) 올랐다. 장 초반에는 지난해 11월 이후 처음으로 1만원 선을 넘어서기도 했다. 같은 시각 노루홀딩스 주가도 전날보다 5.2%(620원) 오른 1만2650원을 나타냈다.
신사업 기대감이 주가에 불을 당긴 것으로 보인다. 노루페인트는 이차전지 셀과 모듈, 팩에 적용할 수 있는 바인더(접착제), 몰딩제(마감제), 난연 우레탄폼 등 13개 제품을 출시하고, 수소연료전지와 수전해 제조에 사용되는 접착제 3종을 선보이기로 했다. (☞[단독] 노루, 수소·이차전지 소재 출시… 에너지 사업 첫발)
일부 제품은 고객사의 주문을 받아 양산을 시작했다. 노루페인트는 그동안 연구·개발(R&D) 투자를 통해 본업인 도료(페인트) 외에 에너지 소재, 첨단 소재, 친환경 소재, 고기능성 소재 등 4가지 분야로 사업을 확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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