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본진, 내일 밤 도착...유럽파 곧바로 복귀
이경재 2024. 2. 7. 23:49
아시안컵 축구 일정을 모두 마친 우리 축구대표팀이 내일 밤 귀국할 예정입니다.
클린스만 감독을 비롯해 국내파 위주의 본진과 축구협회 관계자 등은 현지 시간 내일 새벽에 카타르 도하를 떠나 밤 9시 15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할 계획입니다.
손흥민과 이강인, 김민재 등 유럽파 선수들은 곧바로 소속팀으로 복귀해 리그 경기를 준비합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아이 아픈데 파티" 최동석 저격에, 박지윤 측 "공식 스케줄이었다"
- AOMG "미노이, 광고 촬영 불참 사실…죄책감 느껴 '죄 지었다' 발언"
- "축구협회장 책임지고 물러나야"…이경규, 요르단전 패배에 소신 발언
- 쯔양, '인종차별' 논란 사과...‘니퉁’ 김지영과 먹방 삭제
- 제로베이스원 김지웅, 팬에 욕설? 소속사 반박에도 진실공방
- '알짜'만 골라 때린다?...미군 수천 억 장비 잇따라 '폭삭'
- 김창민 감독 사망 목격자 증언..."의식 잃은 뒤에도 집단 폭행"
- "연봉 1억도 주나요?"...고유가 피해지원금 누가 받을까
- 미 전투기 2대 이란에서 격추...트럼프 "협상에 전혀 영향 없어"
- '만장일치 파면' 꼭 1년...뒤바뀐 운명, 재편된 권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