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바트, 지난해 영업손실 198억… 전년比 80억 적자 규모 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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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는 지난해 영업손실 198억5213만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80억4319만원 적자 규모를 줄였다고 7일 공시했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빌트인·오피스 가구 사업의 호조와 B2C(기업·소비자 간 거래) 사업의 회복세에 힘입어 역대 최대 규모의 매출을 기록했다"며 "다만 일부 대규모 빌트인 아파트 건설 현장의 공기 지연 등을 고려해 보다 보수적인 관점에서 충당부채를 인식해 영업이익은 적자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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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는 지난해 영업손실 198억5213만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80억4319만원 적자 규모를 줄였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5857억원으로 전년 대비 6% 늘었고, 당기순손실은 278억원으로 적자폭을 45.2% 개선했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빌트인·오피스 가구 사업의 호조와 B2C(기업·소비자 간 거래) 사업의 회복세에 힘입어 역대 최대 규모의 매출을 기록했다”며 “다만 일부 대규모 빌트인 아파트 건설 현장의 공기 지연 등을 고려해 보다 보수적인 관점에서 충당부채를 인식해 영업이익은 적자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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