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열애-이별 반복한 배우, 또 연애 시작 “남자친구 생겨, 망상 아냐”

박수인 2024. 2. 7.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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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배우 토오노 나기코가 새 연애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토오노 나기코는 최근 블로그를 통해 오랜만에 연애를 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토오노 나기코는 "오랜만에 연애. 실은 저 남자친구가 생겼다. 여러분께 가장 처음으로 보고한다. 남자친구는 아주 조금 어리지만 거의 또래인 편이다. 저를 아낀다고 말해주고 귀엽다고 말해준다. 기쁘다. 망상이 아니다. 이제 막 시작한 사랑이니 부디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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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오노 나기코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일본 배우 토오노 나기코가 새 연애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토오노 나기코는 최근 블로그를 통해 오랜만에 연애를 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토오노 나기코는 "오랜만에 연애. 실은 저 남자친구가 생겼다. 여러분께 가장 처음으로 보고한다. 남자친구는 아주 조금 어리지만 거의 또래인 편이다. 저를 아낀다고 말해주고 귀엽다고 말해준다. 기쁘다. 망상이 아니다. 이제 막 시작한 사랑이니 부디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이어 "오랜만의 사랑. 남자친구. 온순한 사람. 애정표현이 풍부한 사람. 연락을 많이 받아 기쁘다"고 덧붙였다.

토오노 나기코는 지난해 몇 차례 공개 열애 후 헤어짐을 반복한 바 있다. 지난해 5월 새로운 연인이 생겼다고 공표했으나 약 2주 만에 결별을 알렸고 6월에는 한 프로그램을 통해 또 새로운 연인이 생겼다고 했으나 2주 만에 파국을 보고했다. 7월에도 교제 상대와 이별을 보고한 바 있으며 그로부터 2주 후 "눈치챘겠지만 저는 남자친구가 생겼다. 20살 아래의 분"이라고 말했다. 8월에는 스무살 연하의 연인과 결별했다고 밝혔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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