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토스, 54억 규모 토지 및 건물 양수…“생산시설 확대”
원다연 2024. 2. 7. 15: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54억 규모의 토지 및 건물을 양수한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회사의 자산 총액 대비 26.34% 규모다. 양수 기준일은 5월 31일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비스토스(419540)는 주문량 증가에 따라 생산시설을 확대하기 위해
54억 규모의 토지 및 건물을 양수한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회사의 자산 총액 대비 26.34% 규모다. 양수 기준일은 5월 31일이다.
원다연 (here@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재용 딸 이원주씨, 인턴 취직한 '단체'는?
- 2030 극단 선택 내몬 '148억 전세사기'.. 건축왕, 징역 15년
- 이부진, 마이크 잡고 ‘사랑으로’ 열창…어떤 행사였길래?(영상)
- 이재용 회장, 출장서 보여준 반전패션.. 조끼의 정체는[누구템]
- 이경규, 요르단전 패배 분노… "축구협회장 누구야, 물러나야지!"
- 만삭 며느리 살해한 시어머니, 이유는…[그해 오늘]
- [르포]부천에 핀 부동산 '몰락의 꽃'…원인 알아보니
- 밤낮 없이 울리는 선거 여론조사 전화…막을 규정 없나[궁즉답]
- 2030 극단 선택 내몬 '148억 전세사기'.. 건축왕, 징역 15년
- 요르단전 참패에도 미소…클린스만, 외신 기자까지 지적하자 ‘발끈’[아시안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