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민주, 151석 목표 소박…이재명 목표는 생존·당권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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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7일 국민의힘 총선 목표 의석과 관련해 "저희는 언더독이다. 국민의 평가를 받는 입장에서 숫자로 말씀드리는 것 자체가 국민에 대한 예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총선 목표는 어떤 것인가. 151석인가'라는 질문을 받고 "저희는 언더독이다. 열심히 따라 올라가고 있다. 결국 승리한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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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02.07. bluesoda@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2/07/newsis/20240207105147899wrzn.jpg)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7일 국민의힘 총선 목표 의석과 관련해 "저희는 언더독이다. 국민의 평가를 받는 입장에서 숫자로 말씀드리는 것 자체가 국민에 대한 예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총선 목표는 어떤 것인가. 151석인가'라는 질문을 받고 "저희는 언더독이다. 열심히 따라 올라가고 있다. 결국 승리한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어 "국민의 평가를 받는 입장에서 숫자로 말씀드리는 것 자체가 국민에 대한 예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는 더불어민주당 목표 의석인 151석을 거론하면서 "저는 151이라는 숫자가 재미있다. 굉장히 자신만만한 분들이다. 180석을 갖고 있다"며 "준연동형제로 해서 위성정당을 띄워서 하지 않느냐. 소박하다"고 짚기도 했다.
그러면서 "이 대표의 목표는 자기의 생존, 당권 유지가 아닌가 생각한다. 151이라는 그 숫자가 그 점을 엿보게 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ronn10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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