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에 서연 그룹주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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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 서연탑메탈 등 서연그룹주가 지난해 실적이 크게 증가했다는 소식에 7일 장 초반 일제히 상승세다.
모빌리티 기업이자 지주사인 서연은 전날 장 마감 후 작년 실적을 공시했다.
계열사인 자동차 부품 기업 서연이화의 당기순이익은 전년보다 139.9% 증가한 1451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7.3% 늘어난 1918억원으로 집계됐다. 자동차 내외장제 제조업체 서연탑메탈의 경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147.5%, 171.6% 급증한 69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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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 서연탑메탈 등 서연그룹주가 지난해 실적이 크게 증가했다는 소식에 7일 장 초반 일제히 상승세다.

이날 오전 9시 29분 기준 서연은 전 거래일 대비 2180원(23.47%) 오른 1만1470원에 거래되고 있다. 그룹주인 서연탑메탈과 서연이화도 각각 15.22%, 7.52%씩 상승 중이다.
모빌리티 기업이자 지주사인 서연은 전날 장 마감 후 작년 실적을 공시했다.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5.7% 늘어난 2560억원, 당기순이익은 전년보다 93.9% 급증한 1923억원을 기록했다.
어닝 서프라이즈(실적 급등) 발표로 인해 장 초반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계열사인 자동차 부품 기업 서연이화의 당기순이익은 전년보다 139.9% 증가한 1451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7.3% 늘어난 1918억원으로 집계됐다. 자동차 내외장제 제조업체 서연탑메탈의 경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147.5%, 171.6% 급증한 69억원을 기록했다.
서연 관계자는 “환율효과 및 생산 물량이 증가해 영업이익과 법인세 비용 차감 전 계속사업 이익, 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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