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중계석] 원주시의원 “시민건강 직결 체육 활성화 예산증액 검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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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의원들이 최근 제246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및 의견을 제시했다.
안정민 의원은 "어르신 등 교통약자가 많은 곳 횡단보도 일대 등에 등받이 접이식 방수형 의자를 원주 시화인 장미 디자인을 가미해 설치, 교통약자 보행 환경과 원주 거리 이미지를 동시 개선하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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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의원들이 최근 제246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및 의견을 제시했다.
안정민 의원은 “어르신 등 교통약자가 많은 곳 횡단보도 일대 등에 등받이 접이식 방수형 의자를 원주 시화인 장미 디자인을 가미해 설치, 교통약자 보행 환경과 원주 거리 이미지를 동시 개선하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차은숙 의원은 “원주에서 연 1400t의 폐비닐이 발생, 소각시 대기오염 물질 배출 등 대기질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일정기간 후 분해되는 ‘농업용 친환경 생분해 멀칭비닐’에 대한 시 차원의 사용 확대와 홍보가 요구된다”고 주문했다.
김혁성 의원은 “올해 시 긴축재정에도 불구, 격투기 사업 예산엔 수억원이 편성된 반면 체육종목단체 예산은 상당부분 삭감 또는 폐지됐다”며 “체육 활성화는 시민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재검토를 통한 관련 예산 증액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권혜민 khm29@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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