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선기 8억7천만원 유상증자…최대주주 특수관계인 제3자배정
증권부 2024. 2. 6. 17: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스닥 상장사 동방선기는 운영자금 등 약 8억7천만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주당 1천900원에 신주 45만8천998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윤지원(최대주주의특수관계인(임원), 45만8천998주)이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의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사 동방선기는 운영자금 등 약 8억7천만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주당 1천900원에 신주 45만8천998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윤지원(최대주주의특수관계인(임원), 45만8천998주)이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의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상반기 보수 1위 두산 박정원 455억…주가 급등에 375억 수령 | 연합뉴스
- 사비 32만원 털어 뉴욕에 '봉화사과' 광고 띄운 27세 공무원 | 연합뉴스
- 황정민 측, 사생활폭로자 제기한 손배소 조정 불출석…法 강제조정 | 연합뉴스
- 검찰, 여중생 제자 수십차례 간음하고 추행한 교사 구속기소 | 연합뉴스
- 고소당한 경찰관에 고소접수 안내문자 전송…"입력 실수" | 연합뉴스
- 프로야구 '4할 타율' 전설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위독(종합2보) | 연합뉴스
- 직장서 여직원 책상 밑·화장실 불법촬영…징역 3년 구형 | 연합뉴스
- 검찰, 도박·음주운전 혐의 개그맨 이진호에 징역 2년 구형 | 연합뉴스
- 채영·자이언티 측 "결별설 사실무근…예쁜 만남 이어가는 중" | 연합뉴스
- 김민희·홍상수, 득남 후 첫 공식석상…"아기 수유하며 촬영"(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