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이틀 연속 하락…2,570선까지 밀려
이호건 기자 2024. 2. 6.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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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15.11포인트 내린 2,576.20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날보다 7.11포인트 내린 2,584.20로 출발한 지수는 개장 직후 잠깐 오른 뒤 급락했고, 이후 내림 폭을 줄였습니다.
외국인이 3천381억 원을 순매수한 반면, 기관과 개인이 각각 2천333억 원, 1천252억 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코스닥도 전장보다 0.96포인트 내린 807.03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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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
코스피가 지난주 급등세를 이어가지 못한 채 이틀 연속 하락세로 6일 장을 마감했습니다.
오늘(6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15.11포인트 내린 2,576.20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날보다 7.11포인트 내린 2,584.20로 출발한 지수는 개장 직후 잠깐 오른 뒤 급락했고, 이후 내림 폭을 줄였습니다.
외국인이 3천381억 원을 순매수한 반면, 기관과 개인이 각각 2천333억 원, 1천252억 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코스닥도 전장보다 0.96포인트 내린 807.03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이호건 기자 hog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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