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의대 정원 2000명 늘린다…19년 만에 3058명→5058명
이연희 2024. 2. 6. 14:49
[세종=뉴시스]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신지, 충격적인 건강 상태…"신체 나이 50대 수준"
- '엑소쌤' 이선호 "주식·코인으로 4억5천 날려…100억 빚 청산"
- 서인영 父, 식품 공장 대표였다…"두 딸에 유산 안 물려줄 것"
- 이동국 딸 재시, 19세 놀라운 분위기…성숙미 근황
- '대장금' 중전마마 박정숙, 연예계 은퇴 후 깜짝 근황…공공기관 대표 됐다
- 이승기·이다인 둘째 낳았다…"산모·아이 모두 건강"
- 이준영, 유키스 데뷔 후 편의점 알바 "매니저에게 들킨 후 울어"
- 고우리 임신 25주 초음파 공개…볼록한 D라인 눈길
- 45세 유진, 잔디밭 위 여유로운 일상…청순 미모 여전
- "말을 못 해요. 도와주세요"…입술 꿰맨 채 탈출한 日여성, 집 안에서 무슨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