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정의당 충북도당 출범…"진보당·노동당 등에 선거연합 제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의당과 녹색당의 선거연합정당인 '녹색정의당 충북도당'이 6일 공식 출범했다.
녹색정의당 충북도당은 "녹색정의당은 대한민국 정치사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유럽식 선거연합정당으로, 무원칙한 이합집한이 아니라 진보적 가치에 기반한 연합, 가치를 나눈 최초의 연대 사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녹색정의당 충북도당은 최근 청주상당 출마를 선언한 송상호 충북기후위기비상행동 공동대표 등 무소속 후보 영입에 나서는 한편, 진보당, 노동당 등에 지역 선거연합도 제의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주=뉴시스] 이도근 기자= 정의당과 녹색당의 선거연합정당인 '녹색정의당 충북도당'이 6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4.2.6. nulha@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2/06/newsis/20240206142154115jqeh.jpg)
[청주=뉴시스] 이도근 기자 = 정의당과 녹색당의 선거연합정당인 '녹색정의당 충북도당'이 6일 공식 출범했다.
녹색정의당 충북도당은 이날 도청 브리핑룸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과 녹색의 진보적 가치, 지역자치 분권과 양당 기득권 타파를 기치로 새로운 정치체제와 사회변화를 위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녹색정의당 충북도당은 "녹색정의당은 대한민국 정치사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유럽식 선거연합정당으로, 무원칙한 이합집한이 아니라 진보적 가치에 기반한 연합, 가치를 나눈 최초의 연대 사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22대 총선만을 겨냥한 단순한 선거공학이나 윤석열정권 심판을 넘어 희망의 제7공화국 운동을 통해 한국사회의 새로운 상식을 함께 만들어 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국민의힘의 위성정당 창당에 이어 전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준연동형 선거제 유지, 비례연합정당 창당' 방침에 대한 비판도 내놨다.
오는 4월 총선 충북지역 녹색정의당 예비후보는 아직 나오지 않은 상황이다. 녹색정의당 충북도당은 최근 청주상당 출마를 선언한 송상호 충북기후위기비상행동 공동대표 등 무소속 후보 영입에 나서는 한편, 진보당, 노동당 등에 지역 선거연합도 제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ulh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가정폭력 이혼' 김미화 "괴로워 아찔한 생각도"
- RM, 리허설 중 발목 부상…"무대는 오를 것"[BTS 컴백]
- 손담비·이규혁 육아 충돌 "손담비 출산 후 180도 변해"
- 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공개에 '뭐가 당당하냐' 시선도"
- 박신양, 안동 창고서 컨테이너 생활 "스키복 입고 지내"
- 김선태 첫 홍보 우리은행…은행장에 "예금 얼마 있냐"
- 추성훈 때문에 울어버린 시호 "내 요리 모를 줄 알았다"
- 순댓국집 논란 이장우 "책임 통감하나 돈 정상 납입했다"
- 가수 현대화, 데뷔 한 달만 하반신 마비 사고 "목소리는 멈추지 않아"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공개…7년간 결혼 숨긴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