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종이컵제조 공장서 불…대응 1단계 진화 중
임양규 수습기자 2024. 2. 6. 13:44
(청주=뉴스1) 임양규 수습기자 = 6일 오후 12시40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의 종이컵제조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큰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오후 1시4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59명과 장비 29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해당 공장에는 가스류 5000㎏ 등 위험물이 다수 보관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limrg9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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