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테오닉, 작년 매출·영업이익 사상최대 실적 달성 "주력 상품 매출 ↑"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형외과용 임플란트 기업 오스테오닉이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 278억원, 영업이익 46.3억원, 당기순이익 12.5억원을 달성한 잠정실적을 공개했다.
6일 오스테오닉에 따르면 이 회사의 매출액은 작년 동기 대비 40.1%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83.2% 증가한 사상최대 실적이다.
회사 전체 수출 실적은 2022년 대비 45.9% 증가했으며, 국내 매출은 36.1% 성장한 실적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2년 대비 매출액 40.1% 성장...영업이익은 83.2% 성장

[파이낸셜뉴스] 정형외과용 임플란트 기업 오스테오닉이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 278억원, 영업이익 46.3억원, 당기순이익 12.5억원을 달성한 잠정실적을 공개했다.
6일 오스테오닉에 따르면 이 회사의 매출액은 작년 동기 대비 40.1%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83.2% 증가한 사상최대 실적이다. 4분기 실적은 매출액 80.4억원으로 분기 사상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은 20.6억원을 기록했다.
오스테오닉의 이 같은 호실적은 주력 제품군인 ‘스포츠메디신(Sports Medicine, 관절인대)’, ‘CMF(머리 및 얼굴 전체)’, ‘트라우마(Trauma, 수족·팔다리·쇄골 등)’ 제품군의 성장이 견인했다.
회사 전체 수출 실적은 2022년 대비 45.9% 증가했으며, 국내 매출은 36.1% 성장한 실적이다. ‘스포츠메디신’ 제품군의 경우 83.1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2022년 대비 74.0% 성장했으며, ‘트라우마’ 제품군은 28.2%, ‘CMF’ 제품군은 24.4% 성장을 기록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작년에 세계 2위 정형외과 의료기기 기업 ‘짐머 바이오메트(Zimmer Biomet)’와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비 브라운(B.Braun)’에 글로벌 OEM, ODM 제품 공급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라며 “제품 공급 첫 해이기 때문에 램프업 기간을 감안할 필요가 있지만 ‘스포츠메디신’ 제품군의 수출실적이 109.4% 성장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금년에는 ‘짐머 바이오메트’향 ‘스포츠메디신’ 제품과 ‘비 브라운’향 ‘CMF’ 제품이 각각 미국 FDA와 중국 CFDA 허가를 앞두고 있어 본격적인 수출실적 성장이 이뤄질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실적 #오스테오닉 #정형외과용임플란트 #짐머바이오메트
kakim@fnnews.com 김경아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너도 연락했잖아" 배지현 폭로에 황재균 당황…류현진 "뭐라고?"
- 고교 친구 성매매시킨 20대…"신이 점지해 준 男들과 관계 맺어야"
- "아이들 지도하면 안돼" 프로야구 선수 출신 코치, 제자 엄마와 불륜 '충격'
- '양성애자 고백' 솜혜빈, 2세 연하 男과 결혼
- '젖소부인' 한지일, 100억 쓸어담았지만…"지금은 기초생활수급자"
- 어쿠스틱 콜라보 모수진, 25일 사망 "사인 비공개"
- 입연 김승수 "박세리와 결혼설 억울하다"
- 재산 2조설 염경환, 하루 술값 천만원?…"차 6대 있다"
- "장투해서 망했어요" 10년 투자 -90%…화장품·항공주 투자자 눈물
- 45세 강균성 "15년 전 혼전순결 서약…얼마 못 가 무너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