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준호,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승호 역 출연
손봉석 기자 2024. 2. 6. 04:40

배우 전준호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죽기 일주일 전’에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소속사 S&A 엔터테인먼트가 5일 전했다.
드라마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은 삶에 대한 의욕 없이 청춘을 흘려보내던 스물넷 희완(김민하 분) 앞에 첫사랑 람우(공명 분)가 저승사자로 나타나며 벌어지는 청춘 판타지 로맨스다.
희완의 죽음을 일주일 앞두고 다시 만난 두 사람이 버킷리스트를 채워가며 미처 몰랐던 비밀을 마주하고, 삶의 의미와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전준호는 승호역으로 출연을 확정지었고, 그동안 웹드라마 출연을 시작으로 SBS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KBS2 ‘얼룩’, SBS ‘오늘의 웹툰’, SBS ‘모범택시2’ 등에 출연하면서 천천히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그는 U+TV ‘브랜딩 인 성수동’에서 세상 훈훈한 외모와 스타일로 성격까지 좋아, 인기가 많지만 사실은 큰 반전 있는 렉스 역으로 출연, 활발한 활동을 계속해서 이어나가고 있다.
전준호가 출연하는 드라마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은 오는 2025년에 티빙에서 공개된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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