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요르단과 아시안컵 4강전 앞두고 필승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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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년 만의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하는 축구대표팀이 요르단과의 4강전을 앞두고 마지막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며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카타르 도하의 알에글라 훈련장에서 26명 선수 전원이 나와 막바지 전술을 가다듬었습니다.
대표팀 선수들은 4강전을 앞둔 중압감에도 동요 없이 묵묵히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임했습니다.
한국과 요르단의 아시안컵 4강은 오늘 자정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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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년 만의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하는 축구대표팀이 요르단과의 4강전을 앞두고 마지막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며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카타르 도하의 알에글라 훈련장에서 26명 선수 전원이 나와 막바지 전술을 가다듬었습니다.
대표팀 선수들은 4강전을 앞둔 중압감에도 동요 없이 묵묵히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임했습니다.
한국은 김민재가 경고 누적으로 결장하고, 요르단은 공격과 수비 주전 2명이 전력에서 제외된 가운데, 앞선 경기에서 작은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진 에이스 알타마리의 출전 여부가 관심입니다.
한국과 요르단의 아시안컵 4강은 오늘 자정 펼쳐집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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