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진주] 방사청 “KF-21 기술 유출 시도 엄중 인식” 외

KBS 지역국 2024. 2. 5.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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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창원]방위사업청이 한국형 초음속 전투기 KF-21의 내부 자료 유출 시도를 엄중히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방위사업청은 인도네시아 기술자 신원과 자료를 담은 이동식 저장장치 개수 등을 국가정보원과 합동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사천 KAI에서 근무하던 인도네시아 기술자들은 KF-21 관련 자료를 담은 이동식 저장장치를 갖고 있다가 적발돼, 현재 출국 금지됐습니다.

경상남도, 사천공항 확장 추진…‘국제공항 목표’

경상남도는 사천시와 함께 이달 중 사천공항 확장안에 대한 용역을 발주하고, '7차 공항 개발 종합계획'에 반영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사천공항은 1969년에 상업운항을 시작했지만 활주로가 2.7km에 불과해, 국제공항으로 역할을 위해 확장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진주시의회 의정 활동비 ‘40만 원 인상’ 여론조사

진주시가 오늘(5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진주시의원 의정 활동비 지급 기준 결정을 위한 시민 여론조사를 진행합니다.

이번 조사는 올해부터 3년 동안 적용할 진주시의원 의정 활동비를 기존 110만 원에서 150만 원으로, 40만 원 인상하기 위한 여론 수렴 과정입니다.

남해군, ‘태어났으면 남해 살이’ 참가자 모집

남해군이 오는 20일까지 한 달 살기 프로그램 '태어났으면 남해 살이'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신청 대상은 경남이 아닌 곳에 살고 있는 만 19살 이상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30일에서 50일까지 체험하는 프로그램에 최대 4명까지 함께 지원할 수 있습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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