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물오른 비주얼' 새 프로필 사진 공개

신영선 기자 2024. 2. 5.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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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킥더허들스튜디오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방송인 덱스가 물오른 비주얼을 뽐냈다. 

5일 소속사 킥더허들스튜디오는 공식 SNS에 덱스와 대표 에이전트H의 프로필 사진을 게시했다. 

프로필 사진 속 덱스는 검은색 티셔츠와 재킷으로 시크하면서 강렬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남성적인 외모와 카리스마로 특유의 매력을 자랑했다. 

사진=킥더허들스튜디오 SNS

팬들은 "뉘집 아드님이신지 잘 생겼다" "배우 얼굴이네" "잘생김이 뚝뚝" "너무 멋있어서 쓰러지고 만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덱스는 넷플릭스 '솔로지옥2' '솔로지옥3',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2' 등에 이어 현재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3'에 출연 중이다. 

그는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MBC, 라이프타임채널 '대학체전 : 소년선수촌'에 코치로 출연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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