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정의당 광주시당 출범…"선거연합정당으로 힘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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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총선을 앞두고 광주녹색당과 정의당 광주시당이 선거연합정당 '녹색정의당'으로 출범했다.
녹색정의당은 5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평등과 기후위기, 저출생과 지역소멸을 해결할 정책과 비전을 제시하지 못한 채 이전투구만 벌이는 절망의 정치를 바꾸기 위해 선거연합정당으로 힘을 모았다"고 밝혔다.
녹색정의당은 이번 총선 광주전남에서 3곳 이상 지역구에 후보를 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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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박준배 기자 = 22대 총선을 앞두고 광주녹색당과 정의당 광주시당이 선거연합정당 '녹색정의당'으로 출범했다.
녹색정의당은 5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평등과 기후위기, 저출생과 지역소멸을 해결할 정책과 비전을 제시하지 못한 채 이전투구만 벌이는 절망의 정치를 바꾸기 위해 선거연합정당으로 힘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어 "녹색정의당은 불행한 미래를 향해 돌진하고 있는 한국사회의 경로를 평등·생태·돌봄 사회국가로 전환하기 위한 첫 걸음"이라며 "노동과 녹색의 진보적 가치, 기후위기와 불평등 해소, 지역자치분권과 양당 기득권 타파를 기치로 새로운 정치체제와 사회변화를 위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녹색정의당은 이번 총선 광주전남에서 3곳 이상 지역구에 후보를 낼 계획이다.
지역구 후보는 광주 서구을에 현역 비례대표 국회의원인 강은미 의원, 광산을에 김용재 전 중소상인살리기 광주네트워크위원장, 전남 목포에 박명기 전 정의당 전남도당위원장이 도전한다.
강은미 의원은 "22대 총선만을 겨냥한 단순한 선거공학이나 윤석열정권 심판을 넘어 우리 사회의 새로운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작업"이라며 "기후정치의 전면화와 생태·평등·돌봄 사회국가로 나아가는 희망의 제7시민공화국 운동을 통해 한국사회의 새로운 상식을 함께 만들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nofatejb@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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