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가 출신 걸그룹 나오나…신세계 家 외손녀 데뷔설 '솔솔'

곽현수 2024. 2. 5. 15: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세계 그룹의 외손녀가 유명 프로듀서인 테디가 설립한 더블랙레이블의 신인 걸그룹으로 데뷔할 가능성이 제기돼 관심이 쏠린다.

가요계 및 재계를 인용한 연합뉴스의 5일 보도에 따르면 이명희 회장의 외손녀이자 신세계백화점을 경영하는 정유경 신세계 총괄사장의 맏딸인 문 모 씨가 더블랙레이블의 다른 연습생들과 찍은 사진이 최근 온라인상에 공개됐다.

그 때문에 문 씨가 더블랙레이블이 준비하는 신인 걸그룹의 멤버로 가요계 데뷔를 앞둔 것이 아니냐는 설이 힘을 받게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문 씨 인스타그램

신세계 그룹의 외손녀가 유명 프로듀서인 테디가 설립한 더블랙레이블의 신인 걸그룹으로 데뷔할 가능성이 제기돼 관심이 쏠린다.

가요계 및 재계를 인용한 연합뉴스의 5일 보도에 따르면 이명희 회장의 외손녀이자 신세계백화점을 경영하는 정유경 신세계 총괄사장의 맏딸인 문 모 씨가 더블랙레이블의 다른 연습생들과 찍은 사진이 최근 온라인상에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연습실로 보이는 곳에서 촬영돼 문 씨와 다른 연습생들이 함께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 때문에 문 씨가 더블랙레이블이 준비하는 신인 걸그룹의 멤버로 가요계 데뷔를 앞둔 것이 아니냐는 설이 힘을 받게 됐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문 씨는 2002년생으로 미국 명문 컬럼비아 대학교에 재학 중이다. 현재 인스타그램에서 이미 7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다.

그동안 유명 가수의 자녀가 아이돌 그룹의 멤버로 데뷔하는 사례는 종종 있었으나 재벌가 자녀가 K팝 기획사에 몸담은 사례는 극히 드물었던 만큼 문 씨가 실제 데뷔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다만 현재 더블랙레이블은 문 씨와의 연습생 계약이나 실제 데뷔 여부 등에 관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더블랙레이블은 그룹 원타임 출신이자 빅뱅, 블랙핑크 등을 프로듀싱한 테디가 이끄는 연예기획사다. 자이언티, 태양, 전소미, 배우 박보검 등이 소속되어 있다.

YTN 곽현수 (abroad@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