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출신 이현주, 영화 '지금 이대로가 조아' 오늘 공개…커리어 우먼 변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에이프릴 출신 배우 이현주가 '지금 이대로가 조아'로 대중들을 만난다.
이현주는 5일 OTT 플랫폼 웨이브(Wavve)와 네이버 시리즈온을 통해 공개되는 영화 '지금 이대로가 조아(감독 하나)'의 주연을 맡았다.
이현주는 특유의 청아한 목소리로 '지금 이대로가 조아'의 감성을 음악 속에 완벽하게 담아내며 대중들에게 한층 성장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금 이대로가 조아'를 시작으로 2024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이현주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걸그룹 에이프릴 출신 배우 이현주가 '지금 이대로가 조아'로 대중들을 만난다.
이현주는 5일 OTT 플랫폼 웨이브(Wavve)와 네이버 시리즈온을 통해 공개되는 영화 '지금 이대로가 조아(감독 하나)'의 주연을 맡았다.
'지금 이대로가 조아'는 대학 시절 연인이었던 남녀가 사회적 현실 앞에서 헤어지고 직장인이 된 후 다시 만나 사랑을 다시 시작하는 과정을 그린 청춘 로맨스 영화다.
이현주는 극 중 연애보단 자신의 일을 더욱 중요시하는 인물 '조아' 역을 맡았다. 조아는 첫사랑 대로(조지안 분)와 캠퍼스 커플이었다가 현실 문제로 헤어졌지만, 우연히 직장 근무로 그와 재회하게 되는 인물이다.
이현주는 당당한 커리어 우먼으로 변신, 성숙한 매력으로 연기 변신에 나섰다. 특히 그는 '지금 이대로가 조아'의 OST도 가창, 가수로서의 매력도 뽐낸다. 이현주는 특유의 청아한 목소리로 '지금 이대로가 조아'의 감성을 음악 속에 완벽하게 담아내며 대중들에게 한층 성장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금 이대로가 조아'를 시작으로 2024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이현주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aluemcha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양촌리 장남' 김용건, 故 최불암 빈소 못 간 이유…"子 하정우 결혼 앞둬서"
- 이경실 "89평 아파트 경매 위기 때 김지선이 1억원 선뜻 빌려줘…고마워 눈물"
- 약자석 여승객 폭행한 70대…여직원 보고 웃더니 휘발유 콸콸[주간HIT영상]
- "하객이 왜 결혼식 식대를 맞춰줘야 하나…5성급 호텔서 폼 잡는 건 그들"
- 손지창, 배우에서 60억 매출 CEO로…직원들 "성격 급해 잔소리"
- "가장 친한 친구, 먼저 가서 내가 미안"…오지명, 최불암 빈소서 마지막 인사 '먹먹'
- 김동현, 압구정 아파트 100억에 매수…50억은 매도인에 빌렸다
- 윤종훈, 10세 연하 배우 한은서와 1일 결혼…"서로의 계절이 되어준 사람"
- "엘베 전세 냈냐, 500만원 내라"…오토바이에 배달기사 깔아버린 건물주
- "원당역 女직원 얼굴 훼손, 못 알아볼 정도…의사도 놀랐다" 가족들 울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