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사장2' 종영, 타지에서 해낼 수 있던 힘='단합' [TV온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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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천재 백사장2' 백종원이 반주의 장사 마지막날 소감을 밝혔다.
이날 마지막 장사를 앞둔 반주 식구들은 절치부심하여 산 세바스티안 매출 1위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했다.
7시 오픈이 다가오자 사람들이 몰려 긴 대기줄이 생성됐고, 파브리는 "손님 많아요. 한 40명?"이라고 추측했고 이장우는 "파이팅"이라 말하며 반주의 마지막 장사를 응원했다.
반주는 마지막 날 장사 매출로 1963유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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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장사천재 백사장2' 백종원이 반주의 장사 마지막날 소감을 밝혔다.
지난 4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장사천재 백사장2'에서는 산 세바스티안에서의 마지막 장사가 방송됐다.
이날 마지막 장사를 앞둔 반주 식구들은 절치부심하여 산 세바스티안 매출 1위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들은 목표를 위해 의자를 치우고 회전율을 높이는 전략을 세웠다. 7시 오픈이 다가오자 사람들이 몰려 긴 대기줄이 생성됐고, 파브리는 "손님 많아요. 한 40명?"이라고 추측했고 이장우는 "파이팅"이라 말하며 반주의 마지막 장사를 응원했다.
회전율을 높여 많은 사람들을 받아낸 반주의 장사는 마무리 됐고, 장사가 끝나자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에릭은 "인생을 조금 배웠던 그런 시간이었던 것 같다"라며 소감을 전했고, 이규형은 "좋은 사람들을 얻었고,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쌓았다"라고 밝혔다.
반주2의 점장을 맡았던 이장우는 점장의 직책에 대한 책임감을 언급했다. 파브리는 "사부님이랑 같이 주방에서 일하는게 너무 재밌었다"라고 말하며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겠다고 밝혔고. 존박은 "되게 따뜻했다. 알바, 손님들부터. 선물을 주셨던 손님들도 있었다"라며 추억했다.

백종원은 "결국 해낼 수 있었던 건 단합. 마음만 잘 맞으면 해낼 수 있다는 가능성과 자신감을 얻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반주는 마지막 날 장사 매출로 1963유로를 기록했다. 멤버들은 생각보다 높은 매출에 박수를 치며 감탄했지만, 타 식당은 4560유로를 팔았고, 2배가 넘는 차이에 백종원은 "저기 무지하게 파는구나"라며 놀라 아쉬움을 숨기지 못했다.
이후 멤버들은 시장을 걸었고, '또 어딘가에 떨어질 그 날을 위해'라는 자막을 통해 차후 시즌을 암시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장사천재 백사장2']
장사천재 백사장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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