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만, LIV골프 첫 우승 기회 잡았다… 람은 4타차 2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호아킨 니만(칠레)이 LIV골프 인비테이셔널 2024시즌 개막전 마야코바(총상금 2000만 달러)에서 이틀 연속 선두를 달렸다.
니만은 4일(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카말레온 골프코스(파71)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더해 1언더파 70타를 남겼다.
니만은 중간합계 13언더파 129타로 공동 2위 욘 람(스페인), 딘 버미스터(남아공)를 4타 차로 제치고 선두를 지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호아킨 니만(칠레)이 LIV골프 인비테이셔널 2024시즌 개막전 마야코바(총상금 2000만 달러)에서 이틀 연속 선두를 달렸다.
니만은 4일(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카말레온 골프코스(파71)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더해 1언더파 70타를 남겼다. 니만은 중간합계 13언더파 129타로 공동 2위 욘 람(스페인), 딘 버미스터(남아공)를 4타 차로 제치고 선두를 지켰다. 2022년 9월 LIV골프에 진출한 니만은 아직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 개인 최고 성적은 3위 두 차례다.
니만은 전날 버디 10개와 이글 1개를 묶어 12언더파 59타를 작성, LIV 골프 역대 두 번째 50대 타수를 기록했다. 니만은 1라운드의 기세를 2라운드에서 이어가지 못했으나, 경쟁자들과 격차를 유지하며 선두를 지켜냈다. LIV골프 데뷔전을 치른 람은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타를 줄여 중간합계 9언더파 133타를 작성하며 공동 2위로 올라섰다. 람이 이끄는 레기온13은 단체전에서 10언더파를 올리며 니만의 토크(15언더파)를 5타 차로 쫓았다.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이 7언더파 135타로 단독 4위에 자리했고, 패트릭 리드, 브룩스 켑카, 찰스 하월 3세(이상 미국)가 나란히 공동 5위(5언더파 137타)에 이름을 올렸다. 재미교포 케빈 나는 공동 16위(2언더파 140타)가 됐다.
허종호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구 간 이준석 “박근혜 전 대통령을 본인 영달 위해 활용하는 분 있다”
- 최송현 “1년만에 KBS 퇴사…재벌가 시집 소문 돌기도”
- [속보]바이든, 첫 경선지서 압승…“트럼프를 다시 패배자로”
- 이해찬 “국회의원 하자고 이리갔다 저리갔다 안돼…안철수의 국민의당 결국 없어져”
- 개최국 카타르, 승부차기 끝에 우즈베키스탄 누르고 아시안컵 4강 진출
- 내신 전교 1·2등 쌍둥이 자매, 모의고사는 57점…왜?
- 레스토랑 갑질 배우 누구?…“저 ○○○이라니까요”
- 윤석열 ‘명품백 논란’ 적극 설명… 의혹 정면돌파로 선회
- ‘캡틴, 오마이 캡틴’…해결사 손흥민이 보여준 캡틴의 품격
- “전라도에서 직접 가져온 소금”이라더니 중국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