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 공장서 끼임 사고로 50대 남성 중상

한주연 2024. 2. 4. 10: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공장 기계를 정비하던 50대 남자 노동자가 기계에 끼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8시 50분쯤 전북 정읍시의 한 식품공장에서 기계 정비를 하던 50대 남성이 끼임 사고를 당했습니다.

이 남성은 다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외부 기계수리업체 직원인 해당 남성이 기계를 정비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공장 기계를 정비하던 50대 남자 노동자가 기계에 끼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8시 50분쯤 전북 정읍시의 한 식품공장에서 기계 정비를 하던 50대 남성이 끼임 사고를 당했습니다.

이 남성은 다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외부 기계수리업체 직원인 해당 남성이 기계를 정비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전북 소방 제공]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한주연 기자 ( jyhan31@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