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곽튜브와 '영종도 썸' 언급 "녹화 끝나도 집 안 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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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와 곽튜브가 '영종도 새벽 썸'에 대해 각자 입장을 밝혔다.
지난 20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풍자와 곽튜브가 출연해 재미를 더했다.
이날 전현무는 풍자와 곽튜브의 출연에 이전 '전참시'에서 불거졌던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풍자와 곽튜브는 각자 출연했을 당시 영종도에서 함께 새벽까지 있었던 사건에 대해 서로 말이 엇갈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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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현명 기자 = 풍자와 곽튜브가 '영종도 새벽 썸'에 대해 각자 입장을 밝혔다.
지난 20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풍자와 곽튜브가 출연해 재미를 더했다.
이날 전현무는 풍자와 곽튜브의 출연에 이전 '전참시'에서 불거졌던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풍자와 곽튜브는 각자 출연했을 당시 영종도에서 함께 새벽까지 있었던 사건에 대해 서로 말이 엇갈렸었다. 그 사건을 두고 풍자는 곽튜브가 자신을 좋아했다고 주장했고 곽튜브는 비즈니스였을 뿐이라고 해명한 바 있었다.
풍자는 "시작은 방송 때문에 온 게 맞다. 방송 끝나면 가야하는데 안 갔다"고 설명했고 "계속 횡설수설하고 한 두시간을 안 갔다"고 덧붙였다. 풍자는 곽튜브에게 "왜 안갔냐"고 물었다. 이에 곽튜브는 "방송 끝나고 집에 가면 정이 없잖나"라고 해명하며 억울함을 표했다.
풍자는 "준빈이(곽튜브)가 방송 때가 많이 묻었다고 느끼는게 예전과 달리 어느 순간부터 제가 본인을 더 짝사랑하듯이 얘기하고 다니더라"고 했다. 이에 전현무는 "제가 아는 유튜버 중 제일 때가 많이 탔다"며 공감해 웃음을 유발했다.
wise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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