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제조·검증 지원센터 청주 오창에 개소
김용빈 기자 2024. 2. 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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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2일 청주시 오창읍에서 배터리 제조·검증 지원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센터는 이차전지 핵심 소재와 주요 부품 분석, 전기차용 중대형 배터리 셀 성능평가 등 역할을 한다.
이는 국내 최대 이차전지 기업 지원시설로 소재와 셀, 모듈·팩 전주기 R&D부터 사업화까지 맞춤형 기업지원을 한다.
도 관계자는 "충북의 이차전지 산업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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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T(Battery Safety Testing)-ZONE 구축 계획도 발표
배터리 제조·검증 지원센터 개소식(충북도 제공)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충북도는 2일 청주시 오창읍에서 배터리 제조·검증 지원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센터는 이차전지 핵심 소재와 주요 부품 분석, 전기차용 중대형 배터리 셀 성능평가 등 역할을 한다.
개소식에서 BST(Battery Safety Testing)-ZONE 구축 계획도 발표했다.
이는 국내 최대 이차전지 기업 지원시설로 소재와 셀, 모듈·팩 전주기 R&D부터 사업화까지 맞춤형 기업지원을 한다.
도 관계자는 "충북의 이차전지 산업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vin0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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