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우암동·영운동·내덕1동 집수리 지원사업 마무리

안영록 입력 2024. 2. 2.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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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우암동·영운동·내덕1동 도시재생활성화 지역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집수리 지원사업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대표적 주거환경 개선사업이다.

시는 이달 중 수동 도시재생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사업 추가 모집 공고를 거쳐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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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우암동·영운동·내덕1동 도시재생활성화 지역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22년 대상자 모집 공고와 선정위원회를 거쳐 51가구를 선정한 뒤, 지난해 6억원을 들여 개별 가구에서 신청한 창호·담장·옥상·지붕·외벽·대문·옥외공간 등을 지원했다.

도시재생활성화 지역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사업. [사진=청주시]

집수리 지원사업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대표적 주거환경 개선사업이다. 사용승인 후 20년이 지난 노후주택이 대상이다. 사업대상지 1호당 자기부담금 10%를 제외한 1000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윤길용 시 재생성장팀장은 “집수리 사업은 주민 관심과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라며 “이번 사업으로 집단경관 개선과 거주민들의 정주여건 향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시는 이달 중 수동 도시재생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사업 추가 모집 공고를 거쳐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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