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순직·공상 경찰공무원 자녀 장학금
2024. 2. 2. 11:22
![장세욱(오른쪽) 동국홀딩스 부회장이 윤희근 경찰청장과 ‘순직·공상 경찰 공무원 자녀 장학금 후원 협약식’에서 기념을 촬영을 하고 있다. [동국홀딩스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2/02/ned/20240202112252463tdhs.jpg)
장세욱 동국홀딩스 부회장이 1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경찰청에서 열린 동국제강그룹의 ‘순직·공상 경찰 공무원 자녀 장학금 후원 협약식’에 참석해 “기업 또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덕을 입었다. 장학금 후원을 통해 보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경찰 공무원들의 희생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동국제강그룹은 협약식에서 후원금 1억원을 전달하고, 앞으로 2028년까지 매해 1억원씩 총 5억원의 성금을 후원하기로 했다. 경찰청은 후원금을 공무 수행 중 순직하거나 상해를 입은 경찰관 자녀의 학비와 생계비 지원에 사용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로써 동국제강그룹은 ▷대한소방공제회 장학사업 후원 ▷소방공무원·군인 등 제복 공무원 후원 활동에 이어서, 경찰공무원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게 됐다. 김성우 기자
zzz@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헤럴드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돌아온 이정재·가면 벗은 이병헌…'오징어 게임2' 스틸 첫 공개
- “‘1일 1운동’하던 김종국도 몰랐다” 운동하다가 약물치료까지…이러다가?
- ‘올해 결혼’ 조세호 "9세 연하 여친 아름다워…프러포즈는 아직"
- 박명수 "父 돈 없어도 컴퓨터 사줘…지금 100배 잘해드린다"
- ‘조민 선생님 탄원서’ 등장…“기회는 성취에 따라 달라…특권 아닌 현실”
- '팬들과 설전' 김기수, 결국 활동 중단 "당분간 아무것도 안하겠다"
- “대표팀서 나가” 성범죄 고소당한 이토…日축구, 8강 적신호
- '연기 중단' 최강희, 이번엔 환경미화원 도전…"체질에 맞아"
- 주호민 "'갑질 부모'로 비난받아…극단 선택까지 생각"
- 김완선, 1300억 갈취 이모 회상…"난 일하는 기계, 벗어날 생각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