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그룹, 순직·공상 경찰공무원 자녀 장학금 후원
박미리 기자 2024. 2. 2.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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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그룹은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순직·공상 경찰 공무원 자녀 장학금 후원 협약식'을 갖고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청은 이번 후원금을 공무수행 중 순직하거나 상해를 입은 경찰관 자녀의 학비와 생계비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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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까지 총 5억원 후원키로
윤희근 경찰청장(왼쪽)과 장세욱 동국홀딩스 부회장(오른쪽)이 '순직·공상 경찰 공무원 자녀 장학금 후원 협약식'을 갖고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동국제강그룹

동국제강그룹은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순직·공상 경찰 공무원 자녀 장학금 후원 협약식'을 갖고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청은 이번 후원금을 공무수행 중 순직하거나 상해를 입은 경찰관 자녀의 학비와 생계비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동국제강그룹은 이들에 2028년까지 매해 1억원씩 총 5억원을 후원하기로 했다.
장세욱 동국홀딩스 부회장은 "사회가 안전하고 질서 있도록 지탱하는 힘은 경찰공무원의 사명감과 희생정신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며 "기업도 사회의 구성원으로 덕을 입었다. 장학금 후원을 통해 보답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동국제강그룹은 대한소방공제회 장학사업 후원, 1사 1병영 등을 통해 소방공무원·군인 등 제복 공무원에 대한 후원을 펼쳐왔다. 올해 경찰공무원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박미리 기자 mil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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