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무강 하세요'…안동농협, 고령 조합원 장수 축하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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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농협은 농협 창립과 발전에 기여해 온 고령 조합원에게 장수 축하금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첫 시행인 올해는 만 90세 이상 모든 조합원을 대상으로 1회 30만 원을 지원한다.
내년부터는 만 90세 조합원부터 지원할 방침이다.
권태형 안동농협 조합장은 "고령 조합원들의 헌신과 노력이 현재 안동농협의 성장과 발전의 초석이 됐다"며, "이 분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적지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지원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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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안동농협은 농협 창립과 발전에 기여해 온 고령 조합원에게 장수 축하금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장수 축하금 지원은 지역사회 어르신에 대한 사회적 관심 증대 및 경로사상을 되살리는 작은 디딤돌을 목표로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만 90세 이상 조합원이다.
첫 시행인 올해는 만 90세 이상 모든 조합원을 대상으로 1회 30만 원을 지원한다.
내년부터는 만 90세 조합원부터 지원할 방침이다.
권태형 안동농협 조합장은 "고령 조합원들의 헌신과 노력이 현재 안동농협의 성장과 발전의 초석이 됐다"며, "이 분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적지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지원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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