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동부권 최대 성가롤로병원 호스피스 '최우수'
2024. 2. 1. 17:06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전남 동부권 최대 규모의 종합병원인 가톨릭 재단 성가롤로병원(원장 박명옥)이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3년도 호스피스 전문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총 175개 기관(입원형·가정형·자문형 호스피스 전문기관, 요양병원 호스피스 시범사업기관)을 대상으로 법적 기준 준수, 기관 운영의 적정성, 생애 말기 삶의 질, 치료 돌봄에 대한 만족도 등 7개 항목에서 성가롤로 병원은 모두 우수한 점수로 최우수 등급에 재지정 됐다.
성가롤로 호스피스 병동은 2016년 11월부터 호스피스 보조 활동 인력(완화 의료 도우미) 제도를 운영해 하루 10여만 원인 간병비를 4000여 원에 이용할 수 있도록 낮춰 환자와 보호자의 간병비 부담을 줄였다.
parkd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헤럴드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명수 "父 돈 없어도 컴퓨터 사줘…지금 100배 잘해드린다"
- "자고 일어나니 죽어있어"…살인 부인했던 60대, 징역 15년
- '팬들과 설전' 김기수, 결국 활동 중단 "당분간 아무것도 안하겠다"
- "예뻐져서 몰라보겠네"…남현희 만난 전청조 대성통곡한 이유?
- '연기 중단' 최강희, 이번엔 환경미화원 도전…"체질에 맞아"
- ‘르세라핌 성희롱 논란’ 대만 男배우 결국…“직장 잃었다” 상황 고백
- 김완선, 1300억 갈취 이모 회상…"난 일하는 기계, 벗어날 생각 만"
- 의붓딸 13년간 강간한 '인면수심' 계부, 징역 23년
- 생후 19일 학대 뒤 피묻은 배냇저고리 버렸다…이 병원 충격 실체
- 덩치 키우는 ‘여주 프리미엄아울렛’…스타필드처럼 체험형 변신? [언박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