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바이오메드, 미국 종속회사 주식 86억원에 추가 취득
증권부 2024. 2. 1. 16: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스닥 상장사 미코바이오메드는 미국의 의료진단기기 제조판매 종속회사(MICO BIOMED USA)의 주식 102만1천374주를 약 86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1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지분율은 99.8%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공시 당일이다.
미코바이오메드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종속회사의 재무구조 개선"이라고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사 미코바이오메드는 미국의 의료진단기기 제조판매 종속회사(MICO BIOMED USA)의 주식 102만1천374주를 약 86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1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지분율은 99.8%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공시 당일이다.
미코바이오메드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종속회사의 재무구조 개선"이라고 밝혔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의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해당 공시 정보는 DART 웹사이트(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01900514)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사탕수수밭 살인, 탈옥, 호화수감…송환된 '마약왕' 박왕열 | 연합뉴스
- "유족이고 XX이고…" 74명 사상 안전공업 대표 고성·막말 논란(종합) | 연합뉴스
- 만리장성에 이름 새긴 중국인 관광객 구류·벌금 | 연합뉴스
- 보챈다고 생후 42일 아들 때려 숨지게 한 30대父 징역 13년 | 연합뉴스
- "전두환 물러가라" 유인물 뿌린 대학생들 45년 만에 무죄 | 연합뉴스
- "국방부에 불 지르겠다"…관공서 전화걸어 협박한 40대 검거 | 연합뉴스
- 초등생 야구부원 5초간 볼 잡아당긴 감독 벌금 300만원 | 연합뉴스
- [샷!] "아리랑 화음에 온몸에 소름이" | 연합뉴스
- "에콰도르 무장 마약조직 훈련장 폭격했다더니…젖소목장" | 연합뉴스
- 대구 도심 알몸 배회 30대…경찰, '공연음란' 혐의 현행범 체포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