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병역 판정 검사 시작 [청계천 옆 사진관]
신원건 기자 2024. 2. 1. 15:17

“축하합니다. 현역대상입니다.”
2024년 첫번째 병역판정검사가 1일 시작됐습니다. 올해 병역판정검사는 오는 12월 6일까지 이어지며, 대상은 19살이 된 2005년생 약 22만명 남성입니다. 올해부터는 평발과 난시, 몸무게 등 신체조건 현역판정기준을 다소 완화했습니다. 이날 서울 영등포구 대방동에 있는 서울지방병무청 제1병역판정검사장을 찾았습니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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