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명함 하나 더 생겼다" 향후 3년간 충남대병원 비상임이사로

최다인 기자 2024. 2. 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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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병원이 새로운 비상임이사를 선임, 병원의 발전을 위한 토대 마련에 나섰다.

충남대병원 1일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와 신지철 대한재활의학회 이사, 김영일 대전시의사회 회장, 김하일 KAIST 의과학대학원 학과장 등 4명이 비상임이사로 함께한다고 밝혔다.

이 같은 경험을 토대로 병원 발전을 함께 고민하는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기대하며 이사회의 추천을 받아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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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충남대병원이 새로운 비상임이사를 선임, 병원의 발전을 위한 토대 마련에 나섰다.

충남대병원 1일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와 신지철 대한재활의학회 이사, 김영일 대전시의사회 회장, 김하일 KAIST 의과학대학원 학과장 등 4명이 비상임이사로 함께한다고 밝혔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는 골목식당, 장사천재 백사장 등에 출연하며 자영업자들을 지원, 한식을 전세계에 알리는데 앞장서왔다. 이 같은 경험을 토대로 병원 발전을 함께 고민하는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기대하며 이사회의 추천을 받아 선임됐다.

신지철 대한재활의학회 이사는 세브란스 재활병원 원장을 역임하고, 연세대학교 재활의학과 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김영일 대전광역시 의사회장과 김하일 KAIST 의과학대학원 학과장은 지역의료 발전을 위한 폭넓은 의견을 제시, 지역민들을 위한 의료인프라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의 임기는 오는 2027년 1월 28일까지 총 3년간이다.

충남대병원 전경. 사진=충남대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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