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대한항공·아시아나 동반 상승 …일본 합병 승인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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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1일 오전 동반 상승하고 있다.
아시아나IDT와 대한항공우도 상승하고 있다.
일본 경쟁 당국인 공정취인위원회(JFTC)가 전날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을 승인하면서 최종 합병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것으로 보인다.
대한항공은 EU(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와 미국 법무부(DOJ)의 승인만 받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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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1일 오전 동반 상승하고 있다. 일본 경쟁 당국이 양 사의 합병을 승인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0시 3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항공 주식은 전일보다 100원(0.44%) 오른 2만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도 전장 대비 2.80% 오르는 중이다. 아시아나IDT와 대한항공우도 상승하고 있다.
일본 경쟁 당국인 공정취인위원회(JFTC)가 전날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을 승인하면서 최종 합병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것으로 보인다. 대한항공은 EU(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와 미국 법무부(DOJ)의 승인만 받으면 된다. 대한항공은 이번 JFTC의 승인을 기점으로 EC, DOJ와의 협의에 속도를 내고, 이른 시일 내에 기업결합 심사 절차를 마무리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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