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모스, 미혼모 됐다…41살에 첫 아이 임신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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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엘리자베스 모스(41)가 첫 아이를 임신했다.
엘리자베스 모스는 30일(현지 시각) ABC 토크쇼 '지미 킴멜 라이브!'에 출연해 "첫 아이를 가졌다"고 말했다.
이어 엘리자베스 모스는 "실제로 크게 힘들지 않다. 운이 좋아서 정말 잘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009년 8월 엘리자베스 모스는 코미디언 프레드 아미슨(57)과 결혼했지만, 2010년 6월 별거를 시작했고 2011년 5월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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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배우 엘리자베스 모스(41)가 첫 아이를 임신했다. 그러나 현재 그녀의 남자친구가 누구인지 알려지지 않았다.
엘리자베스 모스는 30일(현지 시각) ABC 토크쇼 ‘지미 킴멜 라이브!’에 출연해 “첫 아이를 가졌다”고 말했다.
이어 엘리자베스 모스는 “실제로 크게 힘들지 않다. 운이 좋아서 정말 잘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009년 8월 엘리자베스 모스는 코미디언 프레드 아미슨(57)과 결혼했지만, 2010년 6월 별거를 시작했고 2011년 5월 이혼했다.

한편 엘리자베스 모스는 1990년 TV영화 ‘Bad Girls’로 데뷔했으며 ‘프렌치 디스패치’(2021) ‘인비저블맨’(2020) ‘더 키친’(2019) ‘어스’(2019) ‘더 스퀘어’(2018)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엘리자베스 모스의 필모그래피를 보면 연기력과 더불어 작품 선택 능력 또한 뛰어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8번의 노미네이션 끝에 훌루 드라마 ‘핸드메이즈 테일’로 2017년 제69회 에미상에서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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