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지오디 마스터피스’ 영화관에 보육원 사람들 초청
이선명 기자 2024. 1. 31. 09:21

데뷔 25주년을 맞은 그룹 god의 선행이 뒤늦게 알려졌다.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god가 지난 10일 극장에서 개봉한 공연 실황 영화 ‘지오디 마스터피스 더 무비’에 보육원 아이들과 선생님 20여 명을 초대했다고 31일 밝혔다.
‘지오디 마스터피스 더 무비’는 극장에서 개봉한 god 첫 번째 공연 실황 영화로 지난해 진행된 god 투어 ‘지오디 마스터핏’ 무대와 감동을 준비하는 멤버들의 진솔한 속마음, 열정 등과 함께 수많은 히트곡이 그대로 담겼다.
관계자는 “god 멤버분들은 평소에도 각자 자리에서 조용한 선행과 나눔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번 영화는 god에게도 새롭고 의미 있는 도전이었다. 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작은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준비한 선물이었는데 이렇게 알려지게 됐다”고 했다.
god는 지난해에도 연예계 관계자들로 구성된 단체 ‘만나’(manna)와 함께 소아희귀질환 치료비 후원에 동참해 선행을 이어갔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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