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트래픽, 잡플래닛에서 '2024 일하기 좋은 회사'로 선정
[아이뉴스24 고종민 기자] 글로벌 교통솔루션 전문기업 에스트래픽이 기업정보 플랫폼 잡플래닛에서 ‘2024 일하기 좋은 회사’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에스트래픽이 기업정보 플랫폼 잡플래닛에서 ‘2024 일하기 좋은 회사’로 선정됐다고 31일 발표했다. [사진=에스트래픽]](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1/31/inews24/20240131085124351tnxy.jpg)
중견중소기업 중 종합 4위를 기록한 가운데 급여복지 부문은 1위를 차지했다. CEO 지지율 부문에서는 전체 기업을 통틀어 공동 1위였다.
잡플래닛은 2023년에 직장인들이 남긴 리뷰를 분석해 ‘일하기 좋은 회사’를 선정했다. 객관성 확보를 위해 내부 기준에 따라 일정 규모 이상의 리뷰가 남겨진 기업이 평가 대상이었다. 총 만족도, 급여·복지, 업무와 삶의 균형, 사내문화, 승진기회·가능성, 경영진 등 6개 항목의 만족도 점수를 10점 만점으로 환산해 종합 및 각 부문별 순위를 매겨 발표했다.
리뷰를 통해 에스트래픽은 “일한만큼 돌려주는 회사”, “많은 복지와 혜택이 존재하는 회사”, “연봉인상률이 높은 회사”, “중견기업이지만 다양한 복지로 대기업에 버금가는 회사” 등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에스트래픽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풍부한 복지를 제공하고 있다. 식대보조금, 페이코 식권, 선택적 복지 지원금, 학자금, 통신비, 건강검진, 개인연금 50% 지원, 체육시설 이용 지원, 어학교육비 지원, 콘도이용권, 단체상해보험, 전자도서관 운영, 사이버연수원 운영 등 종류가 다양하다.
에스트래픽은 도로, 철도, 항공 부문 등에 걸쳐 각종 교통 솔루션을 개발·공급해 꾸준히 사업을 확장하며 성장하고 있다. 복지를 통해 경영 성과를 직원들과 공유하기 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에스트래픽 관계자는 "모든 직원들이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업무 이외의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회사와 직원들이 같이 지속 성장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일구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직원들이 만족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만들어 직원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고종민 기자(kjm@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결혼과 이혼] "아내·딸 있는 직장 상사 사랑해요"⋯1년째 관계 유지해도 모르는 게 많아
- 탈모약 건보 적용하면…한해 1800억 필요
- 최태원 "하이닉스 10배 커져야" 언급 반년만에 코스피 1위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25일 이 대통령과 청와대 회동
- 고민정 "코스피 9000, 청년들에겐 박탈감만 커지는 소식"
- 어린 두 딸 태운채…음주운전 역주행으로 5명 다쳐
- 법원, '안가 모임 의혹' 이완규 전 법제처장 공소기각
- 1심, 박성재 징역 25년 선고...특검 구형 보다 5년 가중·법정구속
- "내 것도?" '티빙 정보유출' 1953만명으로 늘어…역대 네번째
- 러브버그, 이제 잡힐까…"친환경 방제 뿌리자 없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