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라바랜드, 자이로스윙 등 놀이기구 확충

한준성 2024. 1. 3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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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한준성 기자] 충북 충주시 라바랜드에 신규 놀이기구가 설치된다.

30일 충주시에 따르면 탄금공원 라바랜드에 29억원을 들여 청소년 놀이기구 4종을 추가 설치, 오는 10월 이후 운영할 예정이다.

추가 설치 놀이기구는 청소년 이상 이용할 수 있는 놀이기구 4종(하늘자전거, 회전그네, 자이로스윙, 타워드롭)이다.

라바랜드 신규 놀이기구 설치 조감도. [사진=충주시]

시는 오는 10월 정식 개장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유아용 놀이기구로 한정된 라바랜드 활성화를 꾀한다는 방침이다.

또 탄금공원에 신규 조성 중인 국립박물관과 광역발명교육지원센터, 민물생태체험관 시설과 연계해 청소년과 가족 단위 체험 활동을 제공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언제든지 방문해도 즐길 거리가 있고, 가족·연인·친구와 품격 있는 여가와 산책, 나들이를 즐길 수 있는 공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주=한준성 기자(fanyk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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