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2024 시범경기일정 발표... 팀당 10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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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시즌 프로야구 시범경기 일정이 공개됐다.
KBO는 30일 2024 KBO 시범경기 일정을 발표했다.
2024년 시범경기는 9일부터 19일까지 팀당 10경기, MLB 서울 개막전에 앞서 연습경기를 치르는 LG와 키움은 각각 8경기로 총 48경기가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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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2024시즌 프로야구 시범경기 일정이 공개됐다.

KBO는 30일 2024 KBO 시범경기 일정을 발표했다.
2024년 시범경기는 9일부터 19일까지 팀당 10경기, MLB 서울 개막전에 앞서 연습경기를 치르는 LG와 키움은 각각 8경기로 총 48경기가 편성됐다.
시범경기 개막전은 수원(LG-kt), 대전(삼성-한화), 사직(SSG-롯데), 창원(KIA-NC), 마산(키움-두산)구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시범경기 일정은 구단별 이동거리와 그라운드 공사 등으로 사용이 불가한 구장(잠실: 9~13일, 17일/ 고척: 9~19일/ 문학: 9~13일/ 대구: 9~10일/ 광주: 9일~14일)을 고려해 편성했으며, 마산구장을 중립구장으로 뒀다.
시범경기는 소속선수 및 육성선수가 출장 가능하며, 출장 선수 인원 제한은 없다. 또한 모든 시범경기는 오후 1시에 개시되고 연장전과 더블헤더는 실시하지 않는다. 취소 경기는 재편성되지 않으며, 비디오 판독은 각 팀당 2회 신청 가능하다. 단 2회 연속 판정 번복 시 1회 추가된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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