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값 846억원’ 람 이어 해턴도… 유럽 간판 골퍼 연이어 LIV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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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세계 16위 티럴 해턴(잉글랜드)이 LIV 골프와 계약해 새 시즌부터 활약한다.
해턴은 이르면 이번 주 열리는 LIV골프 2024시즌 개막전에 출전할 예정이다.
해턴은 지난달 욘 람이 LIV 골프와 계약한 뒤로 꾸준하게 LIV행이 점쳐져왔다.
LIV 골프는 2월 3일 멕시코 마야코바의 엘 카멜레온 골프코스에서 2024시즌 개막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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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 예정된 시즌 개막전 출전 전망
영국 텔레그래프는 30일(한국시간) 해턴이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가 후원하는 LIV 골프로 무대를 옮기게 됐다고 전했다. 해턴은 이르면 이번 주 열리는 LIV골프 2024시즌 개막전에 출전할 예정이다. 텔레그래프는 “해턴이 LIV에 합류하는 조건으로 5000만파운드(약 846억원)에 계약했다”고 덧붙였다.
LIV는 최근 토미 플릿우드(잉글랜드), 니콜라이 호이고르(덴마크) 등을 영입 타깃으로 삼았다가 추가로 영입하지 못하고, 해턴을 주요 영입 대상으로 삼은 것으로 알려졌다. 2011년 프로로 전향해 DP월드투어를 거쳐 2016~2017시즌부터 PGA투어에서 활약중인 해턴은 유럽의 대표적인 골퍼로 주목받았다. 특히 미국과 유럽의 골프 대항전 라이더컵의 유럽 대표로 꾸준하게 출전해왔다. PGA투어에서는 2019~2020시즌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했고, DP월드투어에서는 통산 6승을 거뒀다.
해턴은 지난달 욘 람이 LIV 골프와 계약한 뒤로 꾸준하게 LIV행이 점쳐져왔다. 외신은 해턴이 람이 소속된 팀에서 올 시즌 활동할 것으로 전망했다. LIV 골프는 개인전뿐 아니라 단체전 경쟁도 펼친다. LIV 골프는 2월 3일 멕시코 마야코바의 엘 카멜레온 골프코스에서 2024시즌 개막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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