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이재용 패딩' 아크테릭스, 최대 5% 가격 인상…"시진핑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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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패딩'으로 유명한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아크테릭스가 올해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아크테릭스는 아톰 후디, 스쿼미시 등 주요 제품에 대해 3~5%가량 가격을 올렸다.
아크테릭스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해당 브랜드 패딩을 착용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유명해지기 시작했다.
당시 이 부회장이 입은 '아크테릭스'의 패딩은 '파이어 AR 파가'라는 제품명과 107만원8800원이라는 가격이 알려지며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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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희 장도민 기자 = '이재용 패딩'으로 유명한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아크테릭스가 올해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아크테릭스는 아톰 후디, 스쿼미시 등 주요 제품에 대해 3~5%가량 가격을 올렸다.
가격 인상분은 올해 봄여름(SS) 시즌 제품부터 적용됐다.
아크테릭스의 기본 제품들은 수십만원대며 패딩의 경우 수백만원대를 호가한다.
아크테릭스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해당 브랜드 패딩을 착용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유명해지기 시작했다.
당시 이 부회장이 입은 '아크테릭스'의 패딩은 '파이어 AR 파가'라는 제품명과 107만원8800원이라는 가격이 알려지며 화제가 됐다.

이어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2021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 경기장 건설 현장 방문 때 입었던 외투이기도 하다. 당시 시 주석이 입은 외투는 중국 최대 인터넷 쇼핑몰 타오바오에서 5500위안(약 93만원)에 팔렸다.
아크테릭스는 지난 1989년 밴쿠버 출신의 데이브 레인이 설립한 캐나다의 아웃도어 브랜드지만 안타스포츠라는 중국 기업이 소유하고 있다. 안타스포츠는 2019년 매출 기준 세계 3위인 중국 스포츠웨어 업체다.
이전까지 아크테릭스는 국내에서 일부 마니아층 사이에서 인기가 있었지만 이재용 부회장이 입은 이후 젊은층부터 중장년층까지 선호하는 브래드로 떠올랐다.
jinny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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