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출신' 유지애, MBC '세 번째 결혼' 출연.."하린 역 입체적으로 그릴 것"[공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유지애가 MBC 드라마 '세 번째 결혼'에 캐스팅돼 첫 등장을 앞두고 있다.
'세 번째 결혼'은 조작의 삶을 사는 여자와 거짓을 파헤치고 응징하려고 몸부림치는 여자의 파란만장한 진실 게임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과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극 중 유지애는 왕요한(윤선우)의 동생 왕지훈(박영운)과 동창이자, 왕요한을 좋아하는 하린역으로 등장해 극에 생동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유지애가 MBC 드라마 '세 번째 결혼'에 캐스팅돼 첫 등장을 앞두고 있다.
'세 번째 결혼'은 조작의 삶을 사는 여자와 거짓을 파헤치고 응징하려고 몸부림치는 여자의 파란만장한 진실 게임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과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극 중 유지애는 왕요한(윤선우)의 동생 왕지훈(박영운)과 동창이자, 왕요한을 좋아하는 하린역으로 등장해 극에 생동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세 번째 결혼'을 통해 연기 변신을 하게 된 유지애는 "'세 번째 결혼'과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고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분들을 찾아뵙게 되어 기쁘다"라며 "'하린'이라는 인물을 입체적으로 그려낼 수 있도록 열심히 연기할 테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케이플러스의 유지애는 올해 5월 개봉한 영화 '바람개비'를 통해 자연스러운 감정 연기로 호평을 받으며 배우로서 폭넓은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MBN '깐죽포차'에 고정 직원으로 출연, 유쾌한 포차 토크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유지애가 통통 튀는 연기로 몰입을 더할 MBC 드라마 '세 번째 결혼'은 매일 저녁 7시 5분에 방송된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혜교, 남성과 손잡고 미소 누구? 파리가 들썩였다 - 스타뉴스
- 57세라고? 김성령 54kg "아침밥 먹듯이 운동" 실화네 - 스타뉴스
- 차은우, 올리비아 핫세 딸과 열애? 美 목격담 - 스타뉴스
- 이병헌 美 LA 자택 털렸다 '아찔' - 스타뉴스
- '주 기자' 안녕..주현영 'SNL' 하차 이유가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2025 하트 초이스 어워즈' 솔로 부문 1위..글로벌 인기 증명 | 스타뉴스
- '캐스팅 공백' 김승현, 생계 우려에 "연예인 걱정말라..연금만 2개" 재력 과시[스타이슈] | 스타뉴
- 방탄소년단 뷔 '윈터 어헤드', 스포티파이 6억 스트리밍 돌파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정국, 新기록 신화ing..'Seven', 美빌보드 글로벌 2개 차트 128주·130주째 진입 | 스타뉴스
- 1위 아이브 장원영, 2위 블랙핑크 제니, 3위 에스파 윈터 | 스타뉴스